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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서건창이 한 시즌 최다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서건창은 득점 2개를 추가해 129득점으로 삼성 이승엽이 1999년 세운 한 시즌 최다 득점(128개) 기록을 뛰어넘고, 새 기록을 세웠다.
또한 경기가 연장으로 돌입하면서 기회가 또 왔다. 10회초 볼넷을 골라 나간 서건창은 연장 12회에 내야안타를 만들면서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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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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