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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 정과 정상호가 이틀 휴식을 취한다.
이만수 감독은 "최 정과 정상호가 오늘 나오지 않는다. 최 정은 아직 상태가 완전하지 않아 선수의 미래도 있고 해서 쉬게 한다. 상호는 다래끼 증상인 줄 알았는데, 바이러스 감염으로 눈이 퉁퉁 부어 먼저 집에 보냈다"고 밝혔다. SK는 최 정 대신 3루수에 박진만, 포수에는 이재원을 기용했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SK는 14일 휴식을 취한 뒤 15~17일 두산과 넥센을 상대로 시즌 마지막 3경기를 갖는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