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구구장. 경기를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의 주축 선수 12명이 경기전 야구장 밖으로 나왔다. 4년 연속 우승을 기념해 팬 사인회를 위해서다.
이날 삼성은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도 들어 올렸다. 경기전에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왔고 주장 최형우는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본능 총재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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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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