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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17일 목동 넥센전에서 2대7로 패하며 결국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SK 이만수 감독은 "한 시즌동안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고맙다. 비록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우승만큼 팬들에게 감동을 줬다고 생각한다"며 "끝까지 응원을 펼쳐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얘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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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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