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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소 일요일 경기 하는 기분이예요."
박민우는 첫 가을야구에 대해 "고교 시절 대통령배 결승전이 가장 큰 경기였다. 그게 내 인생 가장 큰 경기일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평소대로 하는게 목표다. 다른 생각을 하면 집중을 하지 못한다"라고 강조했다.
박민우는 이날 경기 상대 선발 류제국에 대해 "퀵모션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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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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