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댄 해런의 내년 시즌 옵션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해런은 지난주 왼쪽 어깨수술을 받고 재활을 시작했다. 내년 스프링캠프 참가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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