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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찬헌 빈볼 시비, 일촉측발 상황…강정호 반응은? '깜짝'
이날 경기에서 LG 정찬헌은 2-9로 크게 뒤진 8회 마운드 위에 올랐다. 그러나 정찬헌은 제구에 난조를 보이며 안타 3개와 사구 1개만을 내준 뒤 마운드를 내렸다.
이에 앞서 정찬헌은 무사 2,3루 강정호와 승부 때, 강정호의 몸 쪽에 붙이려던 공이 강정호의 몸에 맞으며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강정호는 경기 후 "내가 잘 쳐서 맞은 거라 생각한다. 찬헌이는 고등학교 후배인데 잘 하려다보니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찬헌은 지난 4월 빈볼 논란을 야기해 벌금 200만 원과 5경기 출전정지를 받은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정찬헌 빈볼에 "정찬헌, 또 빈볼이군요", "정찬헌, 또 벌금 받는 것 아닌가요?", "정찬헌, 강정호 진짜 아팠을 것 같네요", "정찬헌의 빈볼에 괜찮다고 말 했군요", "정찬헌 빈볼에 염경엽 감독이 발끈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