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까지 롯데 자이언츠 내홍 사건에 가세했다.
심 의원은 롯데 선수들의 인권이 심각한 사각지대에 놓인 걸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국가인권위원회의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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