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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올스타전에서 발가락 부상을 입은 로빈슨 카노(시애틀 매리너스)가 흔쾌히 사과를 받아들였다.
친선경기에서 입은 불의의 부상. 다행히 카노의 부상은 경미하다. 시애틀 측은 회복까지 3~4주 가량이 걸린다고 발표했다. 다음달 중순부터 다시 훈련이 가능한 상태다. 카노는 "내년 시즌에는 문제 없다"고 강조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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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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