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를 평정했던 '빅유닛' 랜디 존슨(51)이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했다.
특히 존슨은 해사를 방문하기 전부터 거북선을 알고 있어 해사 방문 중 거북선 관람을 희망해 사관생도들과 함께 해사 앞바다에 있는 거북선을 견학했고,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의 우수성과 충무공 이순신의 업적에 대해 듣고는 깊은 관심을 보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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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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