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지낸 미국인 지도자 제리 로이터스(62)가 멕시코 클럽 사령탑에 올랐다.
롯데팬들은 김시진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롯데 감독직에서 물러나자 로이스터 감독을 다시 영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었다. 하지만 로이스터 감독은 롯데와 더이상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이종운 감독이 새로 부임했다. 로이스터 감독은 멕시코에서 또 다른 도전을 하게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