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철(38)이 12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간다.
임재철은 프로 통산 타율 2할6푼4리에 29홈런, 228타점, 67도루를 기록했다.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한 외야수비가 좋고 작전수행능력이 뛰어난 베테랑 외야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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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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