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주장 이택근, 7일 웨딩마치

기사입력 2014-12-04 16:39


사진제공=넥센 히어로즈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택근(34)이 오는 7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신부 김연선(31)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김연선양은 현재 치과의사로 근무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둘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택근, 김연선 커플은 마포구 서교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하며, 신혼여행은 차후에 떠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 주례는 넥센 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이사가 맡을 예정이다. 방송인 이휘재씨가 사회를 가수 이 정, 홍경민씨가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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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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