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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동부가 3연패 뒤 2연승을 달렸다.
슈팅 가드 유병훈의 슈팅이 터지면서 한때 13점까지 앞서갔다. LG는 최강 골밑을 자랑하는 동부를 상대로 김종규가 빠졌는데도, 2쿼터까지 리바운드에서 18-15로 앞섰다. 선수들이 내외곽을 오가며 활발하게 움직여 상대 수비를 흔들었다.
원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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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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