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 내야수 황대인이 'BIC 0.412상' 초대 수상자가 됐다.
황대인은 "존경하는 선배님들 앞에서 영광스럽게 생각. 내년부터 프로에서 뛰게 되는데 신인답게 패기넘치는 플레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대인은 KIA 타이거즈에 2차지명 1라운드에 지명돼 계약금 1억6000만원, 연봉 2700만원에 계약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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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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