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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으로 국내 외국인 선수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는 MyKBO가 최근 넥센 히어로즈와 결별한 우완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29)가 LG 트윈스와 계약했다고 7일 보도했다.
소사는 올해 넥센에서 20경기에 등판, 10승2패,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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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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