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의 투혼은 꺼지지 않았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베테랑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39)가 일본으로 돌아가 현역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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