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 삼성-롯데전이 경기 도중 우천 중단됐다.
롯데가 5-0으로 리드한 4회초 1사 주자 2루, 황재균 타석에서 갑자기 쏟아진 비로 경기 중단이 선언됐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23일 대구 삼성-롯데전이 경기 도중 우천 중단됐다.
롯데가 5-0으로 리드한 4회초 1사 주자 2루, 황재균 타석에서 갑자기 쏟아진 비로 경기 중단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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