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팀 통산 2만2000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한화는 2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선발투수 에스밀 로저스가 1회말 첫 타자 박민우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 삼진으로 한화는 팀 통산 2만2000 탈삼진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기록은 프로야구 역대 5번째 기록이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한화 이글스가 팀 통산 2만2000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한화는 2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선발투수 에스밀 로저스가 1회말 첫 타자 박민우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 삼진으로 한화는 팀 통산 2만2000 탈삼진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기록은 프로야구 역대 5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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