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6일 "다리가 부어도,, 정말 너무 부어요. 벌써부터 이런데 만삭이 가까워지면 얼마나 무거워질지 걱정입니다"라며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신 17주 차에 접어든 그는 압박 스타킹으로 부기를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영은 임신 전 49kg이었던 체중이 59kg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고딩 때 이후 처음으로 59kg 찍었다. 옷 입으면 가려지지만 통통배장수"라며 옷을 살짝 들어 올리며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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