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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11일 미국 출국
오승환은 지난 1월 12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와 1+1년, 최대 1100만 달러(약 132억원)에 계약했지만, 미국 비자 발급이 늦어진 관계로 출국이 늦어져왔다.
오승환은 11일 세인트루이스의 스프림캠프지인 플로리다 주피터로 향할 예정이다. 세인트루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투수와 포수가 모이고, 19일부터 팀 훈련을 시작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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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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