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영상] 동갑내기 김태균-정근우 '독수리 군단은 우리가 지킨다!'

기사입력 2016-02-22 19:59



22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릴 LG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오키나와 캠프에 첫 합류한 한화 김태균과 정근우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오키나와=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2.22.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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