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탈북 방송인으로 100억 매출의 신화를 이룬 이순실이 '자본주의 외모 변신'을 이뤄냈다.
또 다른 직원에게는 명품 가방을 사줬다고 밝혔다. '연매출 100억 CEO' 이순실은 "우리 직원들 홀 매니저와 이사, 매장 직원에게 200만 원 상당의 명품가방을 사줬다"라고 자랑했다.
|
코 성형수술을 고백했던 이순실은 주의를 당부한 뒤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았다.
모두가 놀란 마사지의 정체는 바로 '발로 하는 경락 마사지'였다. 이순실은 "장이사가 나 죽이려고 데려왔나보다"라며 연신 비명을 질러댔다.
너무 아팠지만 한쪽 얼굴이 눈에 띄게 올라간 모습이 이순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보시니까 참을 수 있겠죠?"라는 선생님에 이순실은 "참을 수 있다. 더 밀어라"라고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몰라보게 달라진 비포 애프터에 모두 놀랐다. 완전히 달라진 얼굴 형태. 박명수는 "비포 애프터가 완전히 다르다"라고 감탄했다.
앞서 이순실은 한층 늘씬해진 몸매로 화제가 됐다. 이순실은 다이어트 시술은 위고비를 맞고 "3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