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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경기가 취소됐다.
하지만 두산의 첫 경기가 취소됐다. 전날 밤부터 비가 내려 선마린 구장은 경기 할 환경이 아니었다. 또 부상 위험성도 있다. 이에 두산은 실내 훈련을 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24일 지난해 일본시리즈 우승팀 소프트뱅크와 일전을 치른다. 선발은 유희관이다.
미야자키(일본)=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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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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