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가 미국 전지훈련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전지훈련이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보다 비용이 두배 정도 더 들어간다고 한다. 한신은 1984년 하와이 마우이에서 전지훈련을 한 이후 30년 넘게 일본 국내에서 시즌을 준비해 왔다. 올해는 니혼햄 파이터스가 애리조나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후 2월 초중순 오키나와로 이동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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