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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의 대포가 터졌다. 불투명했던 앞날도 한결 밝아졌다.
다만 8-10으로 뒤진 9회 무사 1-2루 찬스에서 병살타를 친 것이 흠. 이로써 이대호의 시범경기 기록은 5타수 2안타가 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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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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