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2016시즌 정규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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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낮 12시를 지나며 점점 빗줄기가 줄어들었다. 관중들도 입장하기 시작했다. 김재박 경기감독관은 날씨 상황을 체크하며 취소 여부를 검토했다. 결국 경기 시작 30분 전인 오후 1시30분에 공식 취소가 결정됐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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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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