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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오스 김현수가 두 번째 선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볼티모어는 주전 외야수 애덤 존스가 부상 여파로 경기를 뛰지 못하는 가운데 이날 경기 주전 좌익수로는 라이언 플레허티를 내세운다. 조이 리카드는 1번-중견수다. 플레허티가 부진할 경우 경기 중후반 김현수가 대타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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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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