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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코프랜드가 1군 데뷔전을 앞두고 2군에서 시험 등판을 했다.
총 투구수는 71개였고, 직구 최고 구속은 147㎞였다. 변화구는 컷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던졌다.
코프랜드는 일정상 다음주 주중 NC와의 3연전 또는 주말 고척돔 넥센과의 3연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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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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