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호는 이미 미네소타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중 한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나한은 21일 잠실구장에서 국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병호가 미네소타에 포스팅됐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즐거웠다. 박병호와는 전화 통화를 할 정도로 잘 지내고 있다. 박병호는 새로운 팀에 매우 잘 적응하고 있다. 시간이 된다면 우리 집에 초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