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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가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타율은 2할6푼8리로 올랐다.
미네소타는 4대10으로 패했지만, 박병호의 맹활약은 인상적이었다.
한편, 이대호(시애틀)는 이틀 연속 벤치에 머물렀고, 김현수의 소속팀 볼티모어는 우천 순연, 게임을 하지 못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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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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