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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한이(37)가 1군 복귀와 함께 곧바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박한이는 지난달 19일 무릎수술을 했다. 이후 2군 3경기에서 감각을 조율했다. 박해민은 대수비, 대주자로 대기할 예정이다.
대구=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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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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