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중심타자인 최준석과 아두치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최준석은 최근 배팅 감각이 저하된 상태다. 지난 3일 NC전까지 최근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3할을 넘던 타율이 2할7푼4리로 뚝 떨어졌다. 조원우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중심에서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오늘은 쉬게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