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우완 유망주 류희운이 생애 처음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류희운은 올시즌 퓨처스리그 11경기에 나서 2승4패 평균자책점 6.19를 기록중이다. 조범현 감독은 "최근 계속 괜찮았다"고 류희운에 대해 짧게 평가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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