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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한화-넥센의 청주경기가 예매시작 10분만에 매진된 상태다. 17일 한화 관계자는 "인터넷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10분만에 3연전 티켓이 매진됐다. 당일 취소표가 약간씩 나오고 있어 현장 판매가 이뤄지지만 이 역시 미리 줄을 선 팬들로 인해 금방 팔려나갔다"고 밝혔다.
청주=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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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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