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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타점 한 개를 추가했다. 그러나 안타를 치지 못해 타율 2할대마저 무너질 위기를 맞았다.
2-4로 뒤진 7회에는 선두타자로 나가 상대 두 번째 투수 서베리노 곤잘레스의 93마일 직구를 바라보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9회 무사 2,3루에서는 희생플라이를 날려 3루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시즌 24번째 타점이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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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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