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이재원이 데뷔 첫 3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이재원은 24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5회 무사 1루에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볼카운트 1B에서 바깥쪽 낮은 직구(134㎞)를 통타했다.
이로써 그는 22일부터 3경기 연속 손 맛을 봤다. SK가 5회까지 4-0으로 앞서 있다.
인천=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SK 와이번스 이재원이 데뷔 첫 3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이재원은 24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5회 무사 1루에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볼카운트 1B에서 바깥쪽 낮은 직구(134㎞)를 통타했다.
이로써 그는 22일부터 3경기 연속 손 맛을 봤다. SK가 5회까지 4-0으로 앞서 있다.
인천=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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