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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가 KBO리그에 새 역사를 썼다.
SK는 1-8로 뒤지고 있던 8회말 최 정의 솔로홈런과 박정권의 투런홈런 등으로 5점을 만회하며 6-8로 따라붙었다. SK는 지난달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이날까지 21경기 연속 홈런을 날리는 동안 총 37개의 아치를 그려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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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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