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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돌아온 넥센의 외국인투수 밴헤켄이 28일 국내 복귀전 무대에 선다. 상대는 선두 두산이다. 일반적으로 외국인선수들이 새로오면 약팀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는 경우가 많다. 초반부터 자신감도 챙겨주고 좋은 분위기에서 국내적응을 돕기 위함이다. 넥센은 정면승부를 선택했다. 이날 상대 선발은 하필 13승으로 다승선두인 니퍼트다.
고척돔=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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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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