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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LG 트윈스에서 뛴 루카스 하렐(31)이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한솥밥을 먹는다.
LG와 재계약에 실패한 그는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트리플A에서 활약하며 애틀랜타로 팀을 옮겼고, 빅리그에 콜업된 뒤에는 5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38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그러자 에이스 데릭 홀랜드, 콜비 루이스가 부상으로 빠진 텍사스가 그를 데려왔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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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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