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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선수 맥스웰이 손가락에 사구를 맞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롯데는 맥스웰이 계속 통증을 호소하자 5회말 수비때 중견수를 김민하로 교체했다. 맥스웰은 검진을 받기 위해 수원구장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서 맥스웰은 0-7로 뒤진 3회말 1사 만루서 kt 선발 정대현의 124㎞짜리 체인지업을 받아쳐 2타점 우전적시타를 날렸다.
수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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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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