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인이 올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손주인은 2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1회초 1사후 좌월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두산 선발 유희관을 상대로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131㎞짜리 몸쪽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손주인이 홈런을 날린 것은 2014년 9월 10일 광주 KIA전 이후 692일만이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LG 손주인이 올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손주인은 2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1회초 1사후 좌월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두산 선발 유희관을 상대로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131㎞짜리 몸쪽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손주인이 홈런을 날린 것은 2014년 9월 10일 광주 KIA전 이후 692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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