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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가 선배 메이저리거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보는 앞에서 2016시즌 4호 홈런을 터트렸다.
1회와 4회 두 타석에선 삼진을 당했다.
이날 텍사스 1번-우익수로 허리 통증을 딛고 컴백한 추신수는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1회 2루타, 5회 안타로 출루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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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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