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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출전 기회가 부쩍 줄어든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가 또다시 무안타로 침묵했다.
0-3으로 뒤진 2회초 무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상대 좌완 선발 션 마나야의 94마일 직구를 받아쳤으나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여전히 0-3으로 끌려가던 5회 1사후 두 번째 타석에는 마나야의 94마일 직구에 배트를 내밀다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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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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