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잠실 NC-두산전이 우천 중단됐다가 11분만에 재개됐다.
NC가 8-2로 앞선 4회초 1사 주자 2루 김태군 타석에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중단 시각은 오후 7시30분이었고, 다시 시작한 시각은 7시 41분이었다. 폭우는 금방 잠잠해졌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21일 잠실 NC-두산전이 우천 중단됐다가 11분만에 재개됐다.
NC가 8-2로 앞선 4회초 1사 주자 2루 김태군 타석에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중단 시각은 오후 7시30분이었고, 다시 시작한 시각은 7시 41분이었다. 폭우는 금방 잠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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