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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닉 에반스 복귀가 눈앞이다.
에반스는 이날 이천에서 열린 롯데 2군과의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첫 타석 좌전 안타, 두 번째 타석 삼진이다. 그는 앞서 사구에 등을 맞아 실금이 갔다.
두산 관계자는 "아무래도 실전 감각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타격 밸런스도 나쁘지 않다"고 전했다.
광주=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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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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