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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삼성 라이온즈)가 2000안타 고지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양준혁(전 삼성), 전준호(전 우리), 장성호(전 kt), 이병규(LG·9번), 홍성흔(두산), 박용택(LG), 정성훈(LG) 이승엽(삼성)에 이어 역대 9번째로 2000안타에 성공했다.
박한이는 올 시즌 16년 연속 100안타 기록도 노리고 있다.
부산=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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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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