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29)가 홈 최종전을 무안타로 마무리 했다.
변수는 비. 양 팀이 1-1 동점 상황이던 6회초 컵스 공격 도중 비가 내리면서 우천 중단이 선언됐다. 쉽게 그치지 않자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됐다. 정규 시즌 막바지에 순위와 무관한 팀들의 경기라 추후 편성되지 않고, 경기 기록은 그대로 인정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