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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의 고심 끝 선택은 헨리 소사였다.
양 감독은 소사 선발 기용에 대해 "NC와의 시리즈가 1승을 거두는 팀이 아니고 3승을 거둬야 하기 때문에 정상 로테이션으로 3승 거둘 수 있는 선수들 몸 관리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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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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