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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뉴욕 메츠에서 뛰던 내야수 에릭 캠벨(29)이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다.
한신은 최근 4시즌 연속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3할 이상의 타율을 찍은 점에 매력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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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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